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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제목 [박람회] 2019년 천안농기계박람회
작성자
작성일자 2021-07-05

2019년 천안농기계박람회

10월31일~10월3일(4일간) 천안에서 열린

국제농기계박람회에 참가하여 한마음생명산업을 알리고 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서 많은 관심과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




■ ‘유기질비료’, ‘염류해결제’, 'PH조절제' 등 토양교정 중심의 비료 제품 소개


■ 국내 유일 어분 60% 혼합유기질비료 ‘어분골드’ 우수성에 큰 관심

한마음생명산업이 10월 31일부터 11월 3일까지 충남 천안에서 열린

2018대한민국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KIEMSTA)’에 참가해 토양교정 제품등을 선보였다.


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한 이번 박람회에는

'농기계의 첨단화·스마트화로 4차 산업혁명시대 선도!'라는 주제로

미국·일본·독일·네덜란드·중국 등33개국 460여 개 업체가 참여해 다양한 농기계·농자재를 홍보했다.


한마음생명산업은 혼합유기질비료 비료 어분골드’와 ‘나고기’, 토양개량제 ‘염닥터’와

'PH엔'등 토양교정에 최적화돼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는 비료 제품을 앞세웠다.

이와 함께, PH조절제인 '산성엔'과 '알칼리엔' 바이러스예방제

‘바이러스엔’ 등 기능성 제품들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발길을 끌었다.

특히, ‘어분골드’는 기존의 완도 공장 계약이 종료되고 나서

한마음생명산업 자체 설비를 이용해 어분골드를 생산중단하고

더욱 어분함유량을 늘린 국내 유일의 어분 60%의 혼합유기질비료로로

어떤 작물에서든 작물에 피해가 없게 사용이 가능하며,

일년에 평균 두번 정도 살포하면 되며

사용량도 일반 퇴비의 10분의 1만 사용해도 수확량이 좋아지는

혼합유기질비료라는 점에서 관람객들로부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어분골드’는 질소, 인산, 칼리 성분비가 4-3-1로

작물에 무리가 가지 않게 만들어진 혼합유기질비료다.



작물 생육시기에 맞춰 필요한 만큼의 양분을 지속적으로 공급해주기 때문에

과다한량의 비료를 주지 않아도 된다.



30평당 사용량도 일반 퇴비의 10분의 1정도인 15kg에 불과해

운반 및 시비 과정의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절감할 수 있고,

부영양화 등의 환경오염을 예방하는 효과도 뛰어나다.

한마음생명산업 전시부스를 방문한 관람객들은

 “비료 사용량과 살포 노동력을 획기적으로 줄여주는 혼합유기질 비료 ‘어분골드’는

농업인에게 꼭 필요한 비료”라며, “근채류에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개발·보급해 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선 한마음생명산업 대표는 “농업인이 더 쉽고 더 편리하게 농사를 지을 수 있도록

우리 농업 토양과 재배 작물에 맞게 토양개량성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보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