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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감사비료!

비료와 물은 조금씩 주자!


말 그대로 비료와 물을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주어 토양의 양분과 물이 적정한 양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다.
과하거나 부족하면 장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 양분관리
식물은 양분을 많이 준다고 해서 양분을 모두 흡수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양분의 균형이다.
어느 한 성분이 많아지면 다른 양분의 흡수를 방해하거나, 흡수하고 남은 양분이 토양에 남아 과잉에 의한 장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양분을 균형 있게 적정량을 시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비료를 과하게 사용하면 염류집적 피해가 나타난다.
과번무로 인한 생식생장 저하로 수확량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비료는 식물이 필요한 만큼 적절한 양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 수분관리
토양의 수분이 적정하지 못하면 소금피해나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 건조피해, 과습피해 등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게 되어 작물의 성장과 수확이 나빠지게 된다.
두 배 수확을 위해서는 적절한 양분과 수분이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토양의 적절한 수분 함량은 30%정도이다.
가능하면 토양의 수분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를 구비하고 수시로 측정해 적정수분을 유지하도록 하자.

※ 과거에는 “비료는 조금씩 자주 물은 한번에 많이”라는 말이 있었다.
말 그대로 비료는 조금씩 자주 주고, 물은 한번에 많이 주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는 토양의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시키는데 바람직하지 못할 수 있다.
물을 줄 때는 맹물만 주지 말고 작물에 필요한 양분을 첨가해 주는 것이 좋다. 토양의 적정한 양분과 수분 유지를 위해 투입량과 시기를 조절해 주자!




필수~ 감사비료!


‘다년생 작물의 경우 저온기 동해, 냉해 피해로 인해 한 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특히 요즘처럼 이상기온에 의한 봄철 냉해피해로 인해 피해를 입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동해, 냉해 피해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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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냉해 발생원인 중 한가지는 수확 후 식물의 체내에 양분이 적어서이다. 봄과 여름 열매를 키우기 위해 소진한 영양분을 보충해 주지 않아서 식물의 체력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되면 동해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사람으로 말하면 체력이 약한 사람이 병에 잘 걸리는 이유와 같다.

▶ 동해, 냉해 예방 : 필수~ 감사비료 주기!
작물이 겨울을 잘 견디고 다음 해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겨울이 오기 전 반드시 영양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나무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보충해 주어 나무의 내한성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품질의 비료 및 유기질비료를 사용해 양분을 보충해 주고 토양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

♣ 감사비료는 가능하면 과일을 수확하고 난 직후부터 잎이 지기 전에 주는 것이 좋다. 유기질비료의 경우 토양에서 분해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확 직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어분을 함유한 어분골드 비료는 체내에 당과 유리아미노산 함량을 높여 동해, 냉해에 잘 견딜 수 있게 되고 다음 해 수확도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가 있다. (필수!감사비료 : 어분비료 1포~2포/100평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