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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농민신문] “하우스 최대고민 ! 염류집적 연작장해 해결로 고수익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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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자 2021-07-05

“하우스 최대고민 ! 염류집적 연작장해 해결로 고수익기대”



▲전라남도 나주시 산포면의 김호연 (010-2963-9694) 오이의 잎이 노랗고 생육상태가 나빠지는 증상을 겪고 있던

김호연 씨는 정확한 원인이 무엇인지 알지 못해 한마음생명산업 현장 방문상담을 신청하여 토양검사를 시행하였다.


오이밭 토양 EC(전기전도도)가 6.5를 넘어가고 있어 심각한 염류집적이 의심됐다. (적정 EC는 2.0 이하) 김호연 씨는
한마음생명산업과 함께 토양 EC를 낮추기 위한 방법을 시행하기로 했다.
그러자 토양의 EC가 2.0까지 내려가면서 염류집적으로 인해 누렇게 변하고 처졌던 잎이 완연한 초록색으로 싱싱해지면서
오이의 품질도 월등히 좋아져 수확량도 늘었다고 한다.

그동안 대부분 농가에서는 김호연 씨의 오이와 비슷한 증상이 보이면 단순히 영양부족이라 생각하고 비료를 더 주었다.

 이럴 경우염류집적 가속화로 오히려 작물의 생육을 방해하고 토양을 망칠 수 있다.
토양검사 등 정확한 원인 분석을 통해 문제의 해결 방법을 찾아야 한다. 염류집적 및 염에 의한 피해로 고민하고 있는 농민은
한마음생명산업(061-333-2299)에서 상담을 통해 문제를 해결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