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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양개량

떼알이 초순간 토양입단화제

배수성, 통기성 , 보수성, 보비성 향상 !!

포장단위 : 500ml (사용면적 : 1000㎡(300평) /토양관주 1,000~2,000배액 이상)

  • 토양에 닿는 순간 토양의 미세입자를 떼알구조로변화시켜 작물의 뿌리건강
  • 용탈이 심한 사질토는 보수력과 보비력이 향상되어 수분과 양분 고정효과
  • 연작으로 인한 염류장해 및 연작장해 해소
  • 배수성이 좋아지면서 침수로 인한 피해 경감, 토양이 부드러워져서 제초작업 및 수확시 노동력 절감

떼알이 사용 후 토양의 변화

토양의 작은 입자들을 상호 결합시켜 떼알구조를 형성함으로써 공극량을 많게 하여 강우시에는 배수력을 높이고, 가뭄에는 수분의 보수력 증진과 증발량을 경감시키고, 뿌리 호흡을 원활하게 할 수 있는 통기성을 제고시켜줌으로써 작물의 뿌리 생육이 건실하여 생육이 가능하다.

떼알이 사용법

  • 떼알이는 반드시 토양관주로 한다. (엽면시비는 전혀 효과 없음)
  • 작물의 정식 직전 또는 정식 때 사용해주면 뿌리내림에 효과적이다.(작기중에도 가능)
  • 물은 최대한 많이 투입해준다.(2,000배액 이상) 500ml/300평 비율로 사용하되 2~3차례에 나눠서 사용하면 더 효과적이다.
  • 토양의 입단화가 안 좋은 토양(물빠짐이 않좋고 보비력이 약한 토양)은 작기 초기 및 중간에 지속적으로 사용해주면 수확에 많은 도움이 된다
  • 염닥터 및 떼알이 모두 작기 중간에 소량(100ml~200ml)을 꾸준히 사용해주면 효과도 높이고 작물의 건전생육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염닥터 [염류,연작장해해소제] 특허획득

포장단위 : 500ml (사용면적 :500ml / 1000㎡(300평)/2,000배액 이상)

염류 집적된 토양의 EC를 작물재배가 가능한 적정 EC로 조절

  • 염류농도가 높아 작물재배가 불가능한 토양 염류집적으로 피해 시설하우스 및 간척지등 모든 토양에서 사용가능
  • 토양에 축적된 토양의 염류를 불용성으로 변화시켜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를 최소화 하고 작물의 건전생육이 가능하도록 함

염닥터 사용법

염닥터 사용 전, 전기전도도(EC) 측정 필수 (간이측정기 , 기술센터 토양검정 의뢰)

  • 반드시 토양관주를 이용하고 물은 최대한 많이 사용한다.(최소 2,000배액 이상)
  • 처음 500ml/300평 을 관주 한 후 전기전도도 측정
  • 전기전도도 떨어진 값을 확인하고 2차 관주
  • 전기전도도 값이 적정 값이 될 때가지 투입
  • 조정된 EC값을 유지하기 위해 수분관리를 철저히 한다.

사용 예

최초 4.0이라고 가정하고,
  • 1차 투입 후 수치 값이 3.0 이었을 경우 1회 더 투입한 후 수치 측정, 최초 투입 후 2차 및 3차 투입은 동일한 양을 2~3회로 나누어서 투입하면 더 효과적이다.
  • 투입시기 및 주기는 작물의 상태나 시기 등 여부에 따라 사용량을 조절한다.
  • 만약, 정식이 일주일 남았다면 정식 전에 적정 전기전도도를 맞춰 줘야 하므로 일주일안에 적절한 투입량과 투입횟수를 정해서 시비한다.

♣ 떼알이와 1:1또는1:2 또는 2:1의 비율로 혼용하면 효과를 높이고 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다.

염닥터 사용농가 실제사례

나주시 동강면 양지리 정OO씨
과다한 퇴비 사용과 질소질이 높은 지하수 관주로 토양염류농도(EC)가 높아 발아가 안되고 생육이 늦어 고사되는 곳이 많았음
토양검정결과 토양염류농도(ec)가 10.0으로 작물생육이 불가능한 상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