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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수! 감사비료

‘다년생 작물의 경우 저온기 동해, 냉해 피해로 인해 한 해 농사를 망치는 경우가 발생한다. 특히 요즘처럼 이상기온에 의한 봄철 냉해피해로 인해 피해를 입는 농가가 늘어나고 있다. 동해, 냉해 피해예방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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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와 냉해 발생원인 중 한가지는 수확 후 식물의 체내에 양분이 적어서이다. 봄과 여름 열매를 키우기 위해 소진한 영양분을 보충해 주지 않아서 식물의 체력이 많이 약해져 있는 상태에서 추운 겨울을 맞이하게 되면 동해피해를 입게 되는 것이다. 사람으로 말하면 체력이 약한 사람이 병에 잘 걸리는 이유와 같다.

동해, 냉해 예방 : 필수!감사비료 주기

작물이 겨울을 잘 견디고 다음 해 잘 성장하기 위해서는 겨울이 오기 전 반드시 영양분을 보충해 주어야 한다. 나무에 필요한 영양분을 골고루 보충해 주어 나무의 내한성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 좋은 품질의 비료 및 유기질비료를 사용해 양분을 보충해 주고 토양을 관리해 주어야 한다.

나무의 수액을 채취해 수액의 이온함량을 조사해보면 동해, 냉해 피해를 입지 않은 수액의 이온함량이 피해를 입은 나무의 수액의 이온 함량에 비해 약 30%가 높은 것을 확인 할 수가 있다. 수액의 이온함량은 바로 양분저장량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온함량이 높으면 겨울에 바닷물이 얼지 않는 것처럼 수액이 얼지 않게 된다. 나무의 수액이 얼어서 발생하는 것이 동해피해인데, 수액의 어는 온도를 낮춰 동해 피해를 줄일 수 있다.

♣ 감사비료는 가능하면 과일을 수확하고 난 직후부터 잎이 지기 전에 주는 것이 좋다. 유기질비료의 경우 토양에서 분해되는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에 수확 직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장보고 쌀 어분을 함유한 장보고골드 비료는 체내에 당과 유리아미노산 함량을 높여 동해,
냉해에 잘 견딜 수 있게 되고 다음 해 수확도 원활하게 이루어 질 수 가 있다.

(필수!감사비료 : 어분비료 1포~2포/100평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