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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료는 조금씩 자주!

‘비료와 물은 조금씩 자주!’

말 그대로 비료와 물을 조금씩 여러 번에 나누어 주어 토양의 양분과 물이 적정한 양을 유지해야 한다는 말이다. 과하거나 부족하면 장해가 생기기 마련이다.

양분관리

식물은 양분을 많이 준다고 해서 양분을 모두 흡수하지는 않는다. 중요한 것은 양분의 균형이다. 어느 한 성분이 많아지면 다른 양분의 흡수를 방해하거나, 흡수하고 남은 양분이 토양에 남아 과잉에 의한 장해가 나타날 수 있으므로 필요한 양분을 균형 있게 적정량을 시비 하는 것이 중요하다.

※ 비료를 과하게 사용하면 염류집적 피해가 나타난다.
과번무로 인한 생식생장 저하로 수확량이 떨어지는 경우도 있다. 비료는 식물이 필요한 만큼 적절한 양을 주는 것이 바람직하다.

수분관리

토양의 수분이 적정하지 못하면 소금피해나 염류집적에 의한 피해, 건조피해, 과습피해 등 여러 가지 피해가 발생하게 되어 작물의 성장과 수확이 나빠지게 된다. 두 배 수확을 위해서는 적절한 양분과 수분이 유지되도록 해야 한다. 토양의 적절한 수분 함량은 30%정도이다. 가능하면 토양의 수분을 측정할 수 있는 측정기를 구비하고 수시로 측정해 적정수분을 유지하도록 하자.

과거에는 “비료는 조금씩 자주 물은 한번에 많이”라는 말이 있었다.
말 그대로 비료는 조금씩 자주 주고, 물은 한번에 많이 주는 것이 좋다는 말이다. 그러나 이는 토양의 적정 수분함량을 유지시키는데 바람직하지 못할 수 있다.
물을 줄 때는 맹물만 주지 말고 작물에 필요한 양분을 첨가해 주는 것이 좋다.
토양의 적정한 양분과 수분 유지를 위해 투입량과 시기를 조절해 주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