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땅에 소금을 주지말자

내 땅에 소금(염,NaCl)을 주지말자.

농업기술 발달, 농업교육 및 농업정책 발전으로 우리나라 농업의 수준이 많이 좋아지고 있다. 그러나 같은 비료를 사용하는데도 농사를 잘 짓는 농부가 있는가 하면 그러지 못한 농가도 있다.

왜 그럴까? 농사를 잘 짓는 농민들은 분명 다른 무엇이 있을 것이다.

그 중 중요한 한가지가 바로 소금(염, NaCl)이다.

서두에서 도 말한 바와 같이 우리 농민들은 유기물, 토양산도, 염류집적 등 교육을 통해 성공농사에 필요한 여러 가지를 알게 되었지만, 소금에 의한 작물의 피해에 대해서는 모르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소금(염)은 식물에 있어서 최대의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소금은 토양에 투입될 경우 작물에 직접적인 해를 가하고, 토양을 병들게 하고, 결국에는 작물이 자랄 수 없는 땅으로 만들어 버린다.(언론 자료 참고) 토양의 소금(염 NaCl)을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농사의 성패가 갈린다고 해도 과하지 않을 것이다.

소금피해를 줄이는 방법은 내 땅에 소금이 투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대부분의 부산물 비료(퇴비)에는 소금이 포함되어 있는데 한포에 포함된 양은 많지 않지만 사용량이 많다는 것이 문제가 된다.

소금은 한번 토양에 투입되면 빼내기가 결코 쉽지가 않다. 작물의 잎 끝이 타들어 가거나 마르고 이유 없이 시들거나 생육이 부진 하다면 소금장해를 의심해 봐야 한다.

한마음생명산업의 염닥터와 떼알이를 사용하면 작물을 재배하는 동안 소금 피해를 줄이거나 해소가 가능하다.

소금(염 NaCl) 피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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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금(염 NaCl) 피해예방

소금피해를 줄이기 위해서는 소금이 토양에 유입되지 않도록 하는 것이 거의 유일하다. 그만큼 소금은 한번 토양에 유입되면 그 피해를 줄이는 것이 쉽지가 않다. 그러면 소금이 토양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 소금이 토양에 유입되는 것을 막기 위해선 우선 불량 퇴비 및 비료의 사용을 피해야 한다. 특히 음식물쓰레기를 이용해 만든 부산물퇴비의 사용은 자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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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물비료 사용량에 따른 소금 투입량(1,000m³ 300평)

부산물비료 사용량 50포 100포 200포
투입되는 염분량(1.5% 함량 기준) 15kg 30kg 60kg

소금(염 NaCl) 해결방법

불량퇴비를 사용하지 않는다.
시중에 판매되는 퇴비 중 간혹 염분함량이 높은 불량퇴비가 유통되기도 한다. 가격이 싸다고 함부로 불량퇴비를 사용했다면 소금피해를 입을 수 있다.
발효되지 않은 축분을 그대로 사용하지 않는다.
우사나 돈사 등 축사에서 나오는 발효되지 않은 축분을 사용하는 경우 소금피해를 입을 수 있다.
음식물쓰레기가 포함된 퇴비(부산물비료)는 사용을 피한다.
음식물쓰레기가 다량 포함된 퇴비는 소금을 제거하지 않을 경우 소금피해를 입을 수 있다.
물을 최대한 많이 준다.
물을 많이 주어 토양에 흡수된 소금을 뿌리가 뻗지 않는 지하부로 흘려 보낸다.
적정수분을 유지한다.
토양의 적정수분이 유지되지 않으면 소금이온이 지상부로 올라와 뿌리에 피해를 준다.
‘염닥터’를 이용해 토양을 교정해 준다.
한마음생명산업의 ‘염닥터’는 토양의 소금을 비이온화시켜 Na+이온이 작용하지 못하도록 하여 소금 피해를 막아준다.
‘떼알이’를 사용한다.
토양을 입단화 시켜 물빠짐을 좋게 하고, 토양수분 유지에 도움이 되어 소금 피해를 줄일 수 있다. 또한 ‘염닥터’와 함께 사용하면 ‘염닥터’의 효과를 높일 수 있다.